
토스 주식을 빌려주는 것만으로도 추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?
단순히 주가 상승만 기다리는 시대는 지났습니다. 이제는 보유한 주식으로 추가 수익을 만드는 방법까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.
오늘은 초보 투자자도 이해하기 쉽게,
✔ 토스 주식 빌려주기 개념
✔ 설정 방법
✔ 실제 수익률 구조
✔ 공매도와의 관계 및 주의사항
에 대해 2026년 기준 최신 정보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.
토스 주식 빌려주기란?
토스증권에서 제공하는 주식 대여 서비스입니다.
내가 보유한 주식을 기관 투자자에게 빌려주고, 그 대가로 대여 수수료(이자)를 받는 구조입니다.
쉽게 말하면,
👉 “내 주식을 잠깐 빌려주고 월세 받는 것”과 비슷합니다.
✔ 핵심 특징
- 소유권 유지: 계좌에 주식 수량 그대로 표시
- 언제든 매도 가능: 대여 중에도 즉시 판매 가능
- 배당 지급: 동일 금액 지급 (단, ‘배당금 상당액’ 형태)
토스 주식 빌려주기 방법
토스증권에서 몇 번의 터치만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.
🔹 설정 순서
- 토스 앱 실행
- 하단 [증권] 탭
- 우측 상단 설정(톱니바퀴)
- [주식 빌려주기] 선택
- 스위치 활성화
- 전체 종목 또는 일부 종목 선택
복잡한 계약서 작성 없이
클릭 한 번으로 신청/해지 가능합니다.
👉 초보 투자자도 쉽게 설정할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. 지금 토스 앱에서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.
수익률은 얼마나 될까?
가장 궁금해 하는 부분이 바로 수익률입니다. 수익율은 고정이 아니라 주식 희소성과 시장 수요에 따라서 달라집니다.
🔹 수익률 구조
- 연 0.1% ~ 5% 수준
- 인기 종목, 공매도 수요가 높은 종목은 더 높아질 수 있음
- 토스증권이 받은 수수료의 50%를 고객에게 지급
🔹 일일 계산 방식
- (전날 종가 × 대여 주식 수 × 연 수익률) ÷ 360
- 매일 계산 후 → 한 달 합산 지급
🔹 지급일
- 매월 발생 수익 → 익월 15일 입금
세금은 어떻게 될까?
이 부분은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.
- 소득 구분: 기타소득
- 연간 5만 원 초과 시
- 22% 원천징수 (지방세 포함)
※ 배당금은 ‘배당소득’이 아니라 ‘배당금 상당액’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, 세금 구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절세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이라면 이 부분은 꼭 확인하세요.
공매도에 쓰인다는데 괜찮을까?
많은 분들이 가장 걱정하는 부분입니다.
✔ 사실 관계 정리
- 기관이 빌린 주식은 공매도에 활용될 수 있음
- 주가 하락 포지션에 사용될 가능성 존재
- 대여 기간 중 주주총회 의결권 소멸
즉,
내가 투자한 종목의 공매도에 반대한다면 해당 기능을 비활성화하는 것이 맞습니다.
추천하는 대상
토스 주식 빌려주기는 이런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.
✔ 장기 투자자
✔ 매매를 자주 하지 않는 분
✔ 소액이라도 현금 흐름 만들고 싶은 분
✔ “자고 있어도 수익 나는 구조”를 만들고 싶은 분
단기 매매 위주 투자자라면 체감 수익은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.
<같이 보면 좋은 글>
토스 주식 빌려주기는 리스크 없이 추가 수익을 얻는 구조에 가깝습니다.
주식 시장이 호황인 요즘, 단순히 주가가 오르길 기다리는 것을 넘어서 보유한 주식을 스마트하게 굴려보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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